ABOUT

음악과 공간에 하나되는

초현실적인 경험을 선사하는EDM 페스티벌

5TARDIUM은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관객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음악, 그들을 감싸는 공간, 그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퍼포먼스를 통해 5TARDIUM과 교감 합니다.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펜타곤 무대 구성과 독보적인 연출로 5TARDIUM은 한국, 아시아를 넘어서 전 세계를 잊을 수 없는 초현실적 공간으로 변신시킬 것 입니다.

5 STAGES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계 최초의 오각형 무대 구성. 하나로 연결된 5개의 스테이지가 관객들을 감싸 외부와는 단절된 또 다른 세상, 마법같은 공간을 만듭니다.

10 ARTISTS

다섯 개의 각기 다른 장르의 탑 아티스트 열 명이 등장합니다. 이틀 밤 동안 지루할 틈이 없는 장르의 변주를 맛보고 각각의 스테이지에서 떠오르는 월드 스타의 퍼포먼스를 감상하세요.

5 DIFFERENT EXPERIENCES

관객들 사이를 걸어나오는 거대한 빛의 인형 둔두, 헬륨 풍선에 매달려 펼쳐지는 우아한 공중 퍼포먼스 헬리오스피어, 인터렉티브 LED 시스템과 하늘에 펼쳐지는 몽환적인 레이져쇼, 불꽃놀이까지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을 5TARDIUM의 일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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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ARDIUM HISTORY

5TARDIUM 2017

THE GRAND VOYAGE

4회를 맞이한 ‘하이네켄 스타디움’ 2017은 라인업이 발표되기 전 이미 90% 이상의 티켓이 판매되며 라인업이 아닌 콘셉트만으로도 충분히 페스티벌을 흥행시킬 수 있음을 보여줬다. ‘위대한 여정 (THE GRAND VOYAGE)’이라는 테마로 어느 페스티벌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인터랙티브 요소를 배치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한층 강화된 DJ라인업 역시 하이네켄 스타디움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 시켜줬다. 각기 다른 5개의 EDM장르를 대표하는 크리스 레이크(Chris Lake), 뉴톤(Nu:Tone)과 스파이(S.P.Y.), 앨리슨 원더랜드(Alison Wonderland), 대닉(Dannic)과 아티(Arty)까지, 전 세계 EDM 신(Scene)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독창적인 입지를 다져온 DJ들은 관객들과 평론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닉과 아티의 공연 사이 약 10분 간의 하이네켄 모먼트(Heineken Moments)는 거대한 초록별을 그리는 레이저로 장관을 이루어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감동을 극대화 했다.

5TARDIUM 2016

THE MYTHOLOGY

2016년에 3회를 맞이하는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은 “5개의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5가지 놀라운 경험”을 모토로 국내 EDM 팬들을 매료시키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2016년의 테마 ‘THE MYTHOLOGY’는 더욱 강력하고 환상적인 테마 아래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완벽한 무대와 사운드를 선사하였다. 2015년에 2만 5000여명에 이르는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든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은 세계 최초로 시도한 다섯 개의 스테이지가 거대한 오각형 형태로 관객들을 둘러싼 특별한 무대 연출을 통해 페스티벌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5개의 EDM 장르를 대표하는 DJ가 선보인 높은 퀄리티의 EDM사운드는 클럽 음악으로 한정된 국내 EDM 인식을 넓힌 페스티벌로 평가 받았다.

5TARDIUM 2015

SPACE CIRCUS

2014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은 다섯 개의 스테이지가 마치 거대한 오각형의 형태로 참가자들을 둘러싸는 특별한 무대형식으로 2014년에 세계 최초로 시도되었다. 2015년의 테마로 스페이스 서커스를 공개하고 진행하였으며, 2015년 7월 4일, 서울 잠실 주 경기장에서 2만 5천 명이 넘는 수많은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라인업으로는 알렉스 메트릭스&올리버(Alex Metric &Oliver), 알엘 그라임(RL Grime), 앤디 C(Andy C), 막 제이(Mak J), 바이스톤(Vicetone) 이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선사했다. 이날 일렉트로 하우스(Electro House) 장르로 행사장 분위기를 최고조에 올려 놓은 막 제이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다섯 개의 스테이지에서 레이저가 뿜어져 나와 거대한 초록색의 별이 잠실 주 경기장 하늘에 그려지는 등 장관이 펼쳤다. 뿐만 아니라 손목 밴드에선 화려한 빛이 동시에 나오며 음악에 맞춰 레이져 쇼가 펼쳐졌으며 화려한 폭죽쇼가 그 뒤를 이어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관객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에 매료되는 한 편, 공연 연출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건 역시 하이네켄 스타디움 뿐이라며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장장 7시간 동안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EDM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펼쳐진 ‘2015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주말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구며 잠실 주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5TARDIUM 2014

1 NIGHT, 5 STAGES with 5 DIFFERENT EXPERIENCES

하이네켄 스타디움은 ``관객들이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강력한 경험과 기쁨을 전달하자``는 목표하에 2014년에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과 공연기획사 VU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만들어낸 새로운 컨셉의 뮤직 이벤트이다. 2014년 9월 27일(토) 잠실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하이네켄 프레젠트 스타디움(Heineken present STARDIUM)’은 다섯 개의 스테이지가 마치 거대한 오각형의 형태로 참가자들을 둘러싸는 특별한 무대형식으로 세계 최초로 시도되었다. 오각형의 다섯개의 스테이지에서는 다섯 팀의 세계적 EDM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또한 혁신적인 기술, 최첨단 조명 효과, 불꽃놀이 쇼 등과 같은 화려하고 힘이 넘치는 댄스 퍼포먼스로 참가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도록 진행되었다. 각 스테이지에는 서로 다른 장르의 EDM을 대표하는 5명의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일렉트로 하우스의 알바로(Alvaro), 드럼&베이스에 알앤비와 UK가라지, 정글사운드가 더해진 독특한 스타일의 대니 버드(Danny Byrd), 테크노 하우스의 선두주자 마크 나이트(Mark Knight), 감성적인 덥스텝의 세븐 라이언즈(Seven Lions), 그리고 트랜스 뮤직 듀오 수퍼에잇 앤 탭(Super8 & Tab)이 올라가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